IMPORTANT NEWS
오피니언
비대면(?) 의원들 대선 캠프에 도움될까

대선 캠프는 현역 국회의원들의 안마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선 경선을 비롯 본선에서 캠프내 주요 직책은 대부분 현역 국회의원들이 독차지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253...

구미시의회 소신의정 어디갔나

구미시의회가 땅투기로 구속된 안장환 의원을 제명하고 사과하라는 구미참여연대와 구미YMCA 등의 요구에도 묵묵부답이다. 더욱이 구미시 더불어민주당은 한술 더 떠 땅투기 의혹으로 구속...

SK의 ‘이사회 경영’

SK가 새로운 시도를 한다. ‘이사회 중심 경영’이다. 지금도 대기업들은 사외이사들이 다수인 이사회 중심 경영을 한다. 그러나 명실상부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대개 오너들이 직접 ...

통합재가서비스로 재가장기요양 활성화하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I)’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해 10월부터 ‘예비사업(Ⅱ)’을 시행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번 예비사업에 우리 지...

보이스피싱 피해유형과 예방법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는 매년 증가하고 범죄수법 또한 다양화되고 교묘해져 서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 먼저 연령대별 범죄피해 유형을 보면 저금리 대출을 빙자해 속이는 형태는 4~50대...

사람들 소식
기획 · 특집시리즈
김민정 의원, 주민들에게 희망 약속하는 ‘토끼풀 의원’

길을 가다 발길을 멈춘다. 길가에 아무렇게나 지천으로 널린 토끼풀. 비를 머금은 초록이 싱그럽다. 토끼풀을 본 게 언제였지?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언제 어느 곳에나 무리를 지어 피어있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채 습한 땅을 가리고 연신 풀꽃을 피워내고 있다.“토끼풀과 같은 시의원이 되고 싶어요. 토끼풀의 꽃말처럼 사람들에게 ‘희망’을 ‘약속’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이웃과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포항시의회 김민정 의원(42·국민의힘).그는 포항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마친 후 상경하여 경희대에서 법학

“마지막 한 분의 유골이 고국으로 돌아오는 그 날까지 전진할 것”

광복이 된 지 어언 70여 년이 흘렀지만 우리와 일본은 오히려 갈수록 먼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 이는 순전히 일본의 독도 영토찬탈 야욕과 역사왜곡 등 잘못된 행태로 빚어진 결과다. 이처럼 양국간 갈등 속에서 일제강점기 해외에서 생을 마감한 강제동원 희생자들은 이역만리 지하에 묻혀 통한의 세월만 보내고 있었다. 국가 간 진정한 평화와 공존은 피해국의 아픔이 치유된 후에야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강제징용 배상문제 해결과 더불어 해외에서 생을 마감한 강제동원 희생자들을 고향에서 편히 쉬게 하는 일은 개인을 넘어 국가차원에서 반드시 완

“한국체육 새 시대 열겠다”

2021년 대한체육회장에 출마하는 유준상(78·사진) 대한요트협회장이 2일 포항을 방문했다. 경북동해안 지역과 대구의 해양체육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육인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격려하기 위해서다. 전국 해양체육시설 순회차 포항을 찾은 유준상 회장을 만나봤다. ▲포항에 온 소감은. “포항은 매우 역동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다. 시내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해양도시의 매력이 물씬 풍겼다” ▲한국체육이 나아갈 방향은. “현재 전국 체육회가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혼합돼 운영되고 있는데 제대로 안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칠곡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축제 가능성 열었다

칠곡군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한 ‘제8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이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위드코로나 시대 새로운 축제 콘텐츠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낙동강 대축전은 △평화 반디 프로젝트 △메타버스 축전장 △다크 투어 △XR스튜디오 △기념관이 살아있다 △구국의 배낭 △예술을 배달하는 버스 예뻐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4일 까지 44일간의 사전 축전에 이어 10월 15일부터 17일 까지 본 축전이 이어졌다.

등록금 부담은 ‘제로’ 꿈의 기회는 ‘무한대’, 작지만 강한 경북도립대학

경북도립대학교는 작지만 강한 명품 대학이다. 대학에서 10분 거리에 도청 신도시가 들어섬에 따라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청년 문화 공간 부족 문제가 해소돼 인구 10만의 도청 신도시가 2027년 완성되면 경북 북부권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또한 지난 2021년 3월에는 제8대 신임총장으로 前경북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김상동 총장이 취임했다. 김상동 총장은 취임 후 ‘PROMISE 2025 비전 선포식’을 통해 ‘THE 실용적 교육을 열어가는 직업교육 중심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감동을 주는 교육복지 실현 대학 △끊임없

“추석 장보고 관광도 하고… 미리 즐긴 풍성한 한가위”

사진=유재영기자‘경상북도 우수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대박을 터뜨리며 12일 폐막됐다.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복지TV영남방송 주관으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일원에서 10~1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30개 부스가 설치돼 대부분 완판행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경상북도 우수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는 추석을 앞두고 농어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생을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스포츠 Sports
연예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