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AN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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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포항시청 브리핑 룸

6·1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후보들은 저마다 선거사무소 현판을 내걸고 얼굴 알리기에 분주하다. 또 자신들의 공약과 입장을 유권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뿌...

“성주군 공무원의 발 빠른 대처, 온라인 참외축제의 성공 비결”

“짭짤하다.” 옛 어른들이 어떤 일에 있어서 “실속을 차려 재미를 본다”는 말을 함축되게 이렇게 표현했다. 지난 6일부터 3일 간에 걸쳐 열린 성주군 참외페스티벌 메타버스 운영이 ...

의약·수의대 입시, 어떻게 대비할까

2023학년도 각 대학별 전형계획에 따르면, 의약계열(의·치·한·약)과 수의대 학부 정원내 전체 모집인원은 6599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준의 6608명과 비교해 소폭(9명) 감소...

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총력전

과학기술은 경제, 산업 등 국가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인임과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GVC, Global Value Chain)을 비롯해 외교·안보적으로도 그 가치가 확대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우리 가족 안전

최근 3년간 화재 관련 통계를 보면 전체 화재 대비 주택화재는 26%, 비주택 화재는 74%를 차지한다. 반면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주택화재가 62%에 달한다. 이에따라 소방청은 ...

사람들 소식
기획 · 특집시리즈
김성조 의원, 지역현안 해결 위해 물불 안가리는 ‘일침의 달인’

제1야당의 텃밭인 포항에서 유일하게 국민의힘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당선한 김성조 시의원(68·장량동·사진)이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국민의힘을 도와 정권교체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김 의원은 최근 윤석열 대선 후보로부터 국민의힘(선거대책본부·미래정치연합본부·조직본부) 포항직능본부장을 임명받았다. 4년 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 의원은 포항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장량동에서 제1야당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최초로 무소속 당선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김 의원은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지역 국회의원과 집행부에 대한 날선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 성공을 지방발전 롤모델로… 후세에 역사적평가 받고파”

“이번 20대 대선에서 지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정권교체에 성공해 차기 정부에서는 포항의 각종 국책사업들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큰 기대를 합니다.”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일주일간 재택치료 후 최근 대면 업무에 복귀한 이강덕<사진> 포항시장은 오는 5월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시정(市政)에 복귀하자마자 현안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이 시장은 얼굴은 수척했지만 포항발전 구상과 비전을 설명하는 목소리에는 힘이 느껴졌다.이 시장은 현 정부 5년간 미온적인 지원으로 인해 발목 잡힌 영일만대교를 비롯한

“한국체육 새 시대 열겠다”

2021년 대한체육회장에 출마하는 유준상(78·사진) 대한요트협회장이 2일 포항을 방문했다. 경북동해안 지역과 대구의 해양체육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육인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격려하기 위해서다. 전국 해양체육시설 순회차 포항을 찾은 유준상 회장을 만나봤다. ▲포항에 온 소감은. “포항은 매우 역동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다. 시내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해양도시의 매력이 물씬 풍겼다” ▲한국체육이 나아갈 방향은. “현재 전국 체육회가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혼합돼 운영되고 있는데 제대로 안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뻥’ 뚫린 사통팔달 교통망… 구미, 신바람 나는 산업도시 도약 

2021년 개통된 ‘북구미 하이패스IC’,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교통을 분산시켜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효과를 냈다. 실제로 북구미 하이패스IC의 개통으로 기존 나들목으로의 이동량이 분산돼 교통 혼잡을 완화시켰고, 도량동, 선주원남동 기준 이동거리는 13㎞, 통행시간은 평균 20분 단축됐다. 또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이용할 경우 구미~선산의 소요시간이 기존 노선을 이용했을 때보다 약 10분 단축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역 간 연결을 위한 ‘구평~칠곡 중리 간 직주연계도로’와 고아읍 송림리에서 국가5산업단지까지 괴평교로

구미도심 속 변화하는 농촌… 반려동물도 시민도 ‘빙그레’

미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도심 속 힐링명소를 발굴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함께 행복한 도농복합 자족도시 구미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토대로 구미쌀 이미지 제고 및 유통활성화를 추진해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집중한다. 경북 최대규모 고품질유통활성화사업(통합RPC사업) 선정과 푸드플랜 추진으로 안정적 유통망 확보를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반려동물문화공원 조성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 구미 이미지를 제고하고, 비

짜릿한 손맛 느끼며 생태계 사수… 강태공부터 유튜버까지 ‘총출동’

토속 어종 보호와 우리나라 고유의 자연 생태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2 안동 생태계 교란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가 지난달 30일 안동시 도산면 월천서당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녹음이 짙어지고 자연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 5월을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강태공은 물론 아마추어 낚시인과 가족 참가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외래어종 퇴치와 자연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우진 경상북도 대변인, 권광택 경상북도의원, 박원갑 경상북도 향교재단 이사장, 조병기 담수회 안동시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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