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ANT NEWS
오피니언
‘토착 왜구’로 욕먹는 것은 자업자득이다

“일본의 집권 자민당 정부는 내년에 대선에서 한국이 정권교체가 되길 바라고 있다”.국회 한일의원연맹 간사장을 맡은 국민의힘 김석기 국회의원이 동경에 다녀왔다면서 16일 원내대책에서...

구미시의회 소신의정 어디갔나

구미시의회가 땅투기로 구속된 안장환 의원을 제명하고 사과하라는 구미참여연대와 구미YMCA 등의 요구에도 묵묵부답이다. 더욱이 구미시 더불어민주당은 한술 더 떠 땅투기 의혹으로 구속...

고향의 여름밤

어머니와 고향! 이는 듣기만 하여도 늘 가슴이 설레는 단어다. 고향의 정취 중에서도 특히 지금과 같은 7월 고향의 여름밤, 수만 마리의 청개구리 울음소리에 놀란 달빛과 소낙비 온 ...

상조업체가 파는 크루즈 여행상품도 할부거래법 규제받는다

상조업체가 판매하는 크루즈 여행상품도 할부거래법상 규제 적용 대상이 돼 업체의 폐업·도산 시 소비자가 미리 낸 납입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할부거...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시 준법정신 절실히 요구

개인형이동장치(PM)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를 말한다. 최근 들어 지나가는 길에 ...

사람들 소식
기획 · 특집시리즈
이준영 의원, 구룡포의 희망을 여는 ‘수산전문가’

“아! 형님 오랜 만입니더. 요즘 어찌 지내십니꺼~” “반갑네 이 의원! 얼굴이 갈수록 좋아지는데 무슨 비결이라도 있나?” “밥 잘 묵고 부지런히 일하는 게 최고 아잉교? 우리 90까지는 살아야 안 되겠심니꺼~”코발트색 바닷물에 석양이 내리는 구룡포의 저녁. 선착장 도로를 따라 동행하면서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하며 격의 없이 대화를 주고받는다. 그들은 대개 형님 아니면 동생이요, 누님이나 형수님으로 불린다. 지역 토박이이자 생활정치로 잔뼈가 굵은 3선 시의원로서 그가 얼마나 지역민들과 혼연일체 된 삶을 살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포

“삶에 와닿는 따뜻하고 든든한 정책으로 답하겠습니다”

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은 국회에서 가장 바쁜 의원 가운데 한 명이다. 명함이 말해주듯 현재 맡고 있는 굵직한 직함만 3개나 된다.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국회 농림축산식품위원회 간사가 바로 그것이다. 영천경마공원,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개교, 마늘특구 지정,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 추진 등 이 위원장의 손을 거쳐 영천·청도의 지도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다. ‘1인 3역’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을 만나 현안 등에 대해 들어봤다.▲재선의원으로 제21대 국회 10개월째를 맞고 있는데

“한국체육 새 시대 열겠다”

2021년 대한체육회장에 출마하는 유준상(78·사진) 대한요트협회장이 2일 포항을 방문했다. 경북동해안 지역과 대구의 해양체육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육인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격려하기 위해서다. 전국 해양체육시설 순회차 포항을 찾은 유준상 회장을 만나봤다. ▲포항에 온 소감은. “포항은 매우 역동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다. 시내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해양도시의 매력이 물씬 풍겼다” ▲한국체육이 나아갈 방향은. “현재 전국 체육회가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혼합돼 운영되고 있는데 제대로 안되는 곳이 많은 것으로

코로나 시대 경산서 취향 따라 즐기는 색다른 힐링여행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다. 낮 불볕더위에 밤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코로나19 시대에 여유롭고 안전한 관광지로 주목받는 경산에서 가족과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의 위로는 물론, 건강한 삶의 기운을 불어넣는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취향 따라 즐기는 가족 나들이 명소, 삼성현역사문화공원경산시는 한민족의 정신적 원동력이 되고 문화의 초석을 다진 원효, 설총, 일연 삼성현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이다. 삼성현은 역사의 고비마다 자주적 독창성과 혁신적인 사상활동으로 민족문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원효는 우리나라

언택트 관광지 포항 ‘해안둘레길’에서는 힐링이 저절로

△천혜 절경 해안선 이어진 포항 바다 둘레길, 대자연의 선물 포항을 말하면서 ‘바다’를 결코 빠뜨릴 수는 없다. 현재 포항은 대한민국 산업을 견인한 철강도시를 넘어 바이오헬스·배터리·수소산업 등 탄소중립을 실현할 미래 신성장 산업 선도도시로 거듭나고 있지만, 과거 오랜 세월 본령은 어업기지, 어촌도시였다. 동해안 최대 어업전진기지인 구룡포,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다는 호미곶, 오징어와 대게로 대표되는 풍부한 해산물, 경북에서 가장 많은 해녀 등 모든 것을 드넓은 바다가 아주 오래 전부터 품어 안고 길러 왔다. ‘포항의

뜨거운 뙤약볕도 막지못한 강태공들의 생태계 지키기

수생 생태계 파괴 주범으로 꼽히는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큰입배스를 퇴치하기 위한 ‘2021 경산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가 지난 10일 경산 남매지에서 열렸다.이날 대회는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경북도·경산시가 주관했으며 환경부·경북도의회·경산시의회가 후원했다.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전 낚시인들에게 발열체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켰고 생태계보존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전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강태공들은 남매 저수지 내 블루길과 큰입배스 약 450㎏을 잡아냈다.이날 우승은 현준영씨가 5.5㎏의 배스와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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