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본보 지령 3000… 지면(紙面)이 더 새로워집니다
icon 편집기자
icon 2015-10-01 18:05:34  |  icon 조회: 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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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신문, 용기 있는 지방언론’을 기치로 지역민과 함께 해온 경북도민일보가 10월 6일자로 지령 3000호를 맞습니다. 본보는 이를 계기로, 경북도청의 도내 이전과 함께 펼쳐질 새로운 경북시대에 걸맞은 도민의 진정한 대변지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면서 지면 쇄신을 단행합니다. 대구 경북 시도민의 삶과 철저히 밀착된 ‘생활뉴스’ ‘생활신문’에 더 큰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 지방의회판 신설
 지방의회 페이지를 신설하여 경북도의회를 비롯하여 도내 각 시군의회의 소식 및 활동 사항을 성실히 취재보도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경북도와 한 뿌리인 대구시의회와 대구기초의회 소식도 충실히 전함으로써 올해로 지방의회 부활 25년을 맞는 대구 경북지역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 주말신문 읽을거리 확대
 본보가 오래전부터 다루어온 주말화제 ‘사람이 미래다’ ‘우리동네 이야기’ 등 우리 이웃의 감동적인 삶,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더욱 더 성실히 발굴 보도하겠습니다. 기자들이 매주 도내 구석구석을 발로 누벼 길어 올리는 아름다운 우리 이웃의 이야기들은 대구 경북 시도민의 마음을 더욱 포근하고 넉넉하게 해 드릴 것으로 믿습니다.
 
- 다양한 기획기사
 도내 주요 현안은 물론 각 자치단체 및 사회적 시사 이슈가 있을 때마다 놓치지 않고 관련 기획기사를 확대하겠습니다. 취재력을 집중 투입하여 심층 취재하고 진단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던져진 문제와 그 바람직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가는 데 있어 유익한 정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종합면의 과감한 로컬화
 현재 종합면으로 운용하고 있는 1면 2면 3면의 기사를 지금보다 더 과감하게 로컬화합니다. 특히 1면은 더 철저히 대구 경북 지역 현안 기사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출신 국회의원 의정활동 소식을 주로 전하는 2면도 지역민들이 국회의원들에게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까지 정성껏 취재 보도함으로써 지면상의 쌍방향 정보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지역뉴스 페이지의 활성화
 4, 5, 7, 8면으로 운용하고 있는 지역사회 뉴스 페이지의 기사를 더욱 생동감 넘치는 기사로 채우겠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24시간 내내 어디서 어떤 형태로 일어날지 모르는 사건 사고를 빠짐없이 챙기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의미 있는 사건 사고는 최대한 집중적으로 심층 분석 보도할 것입니다. 비합리적 사회 정책을 비판하는 일에도 적극 나설 것입니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기획성 기사를 게재함으로써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지면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청 등의 홍보성 보도자료를 단순히 옮겨놓는 지면이 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 오피니언 페이지의 전문성 강화
 오피니언 페이지에 실리는 칼럼 의견 시론 등은 그 제재를 최신 시사 현안 등에서 선택함으로써 독자 여러분께 신선감을 안겨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문성을 갖춘 필진들을 다수 확보해 보다 유익하고 수준 높은 오피니언을 제시토록 할 것입니다.
 
- 주 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경제 기사
 지역경제 기사를 철두철미 주민의 눈높이에서 다루겠습니다. 부동산 정보, 주부들의 장바구니경제, 봉급생활자들의 생활경제에 직결되는 뉴스 발굴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오피니언 페이지의 칼럼 등에도 생활경제 관련 문제가 보다 많이 취급되도록 할 것입니다.
 
-‘사람들’페이지 개선
 16, 17면 등 2개 페이지로 운용하는 ‘사람들’ 판을 더욱 새롭게 편집하겠습니다. 우리 주변 사람들의 크고 작은 봉사 활동 이야기, 사람냄새 물씬한 가슴 훈훈한 미담 같은 이야기와 사진을 단 한 줄,단 한 컷이라도 더 소개하도록 힘쓸 것입니다. 특히 그날그날 지면 중에서 가장 의미 있는 화제 거리는 보다 꼼꼼하게 취재하고 세련된 문장의 기사로 만들어 그 향기로운 울림을 독자들의 가슴가슴에 전하고자 합니다.
 
- 대중문화 소식 확대 강화
 건강 스포츠 대중문화 신간서적 취미활동 소식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이들 생활문화 지면이 독자 여러분의 생활에 유익한 정보가 되도록 취재기자들의 전문성을 더욱 보강하겠습니다.
 지령 3000호를 넘어 다시 더 먼 ‘10000’호를 향해 의미 있는 또 한걸음을 내딛는 경북도민일보가 새로운 경북시대 도민의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애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경북도민일보
2015-10-01 1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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