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州일반산단`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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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州일반산단`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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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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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지구 25만8000㎡…1092억 투자 2011년 준공
연간 총생산액 2684억-고용창출 2000여명 기대
 
 
 성주일반산업단지가 4일 착공된다.
 성주일반산업단지는 이날 오후 김관용 지사, 이창우 군수, 윤태현 경북개발공사 사장, 기관단체장을 비롯,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기공식을 갖고 단지조성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성주군 성주읍 금산리 일대 25만8000㎡에 건설되는 성주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5월 산업단지 지정에 이어 지난 7월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10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날 착공했다.
 이곳 산업단지는 2011년 준공될 계획이다.
 성주산단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IC에서 5분, 경부고속도로 왜관IC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국도 30호선·33호선, 지방도 905호선과도 연결되는 등 접근성 등 입지여건이 뛰어나 산업용지의 안정적 공급이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와 군은 이곳 산단에 기계·장비, 자동차 부품, 조립금속, 전기·전자 업체를 유치해 연간 총생산액 2684억원과 2000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기대했다.
 현재 상주산단은 토지보상이 94%이루어져 기공식과 함께 산단조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전망이다.
 /여홍동기자 yhd@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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