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산림청 “이번 주말 산불위험 최고조”
  • 권재익기자
남부산림청 “이번 주말 산불위험 최고조”
  • 권재익기자
  • 승인 2014.0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민일보 = 권재익기자] 남부지방산림청은 청명과 식목일, 한식이 겹치는 오는 5~6일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실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산림청은 경북 동해안을 포함한 영남지역에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산불감시원, 산불방지 패트롤팀 등 모두 800여명의 인력을 입산 통제구역 등지에 집중배치키로 했다.
 산림청은 논·밭두렁 소각 행위나 화기를 소지한 입산자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올해는 강수량이 매우 적어 대기가 건조한데다 주말에 청명과식목일, 한식이 겹쳐 어느 해보다 대형 산불 위험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용복 국장
  • 법인명 : 경북도민일보(주)
  • 제호 : 경북도민일보
  • 등록번호 : 경북 가 00003
  • 인터넷 등록번호 : 경북 아 00716
  • 등록일 : 2004-03-24
  • 발행일 : 2004-03-30
  • 발행인 : 박세환
  • 편집인 : 모용복
  • 대표이사 : 김찬수
  • 경북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iDominNews@hidomi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