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간 국도공사’ 최종낙찰자 남양건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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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간 국도공사’ 최종낙찰자 남양건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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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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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성주2 구간 국도 건설공사 최종 낙찰자로 남양건설끳이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5일 조달청에 따르면  1000억원 규모의 `고령-성주2 구간 국도 건설공사’에 대한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결과 남양건설끳이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령-성주2 구간 국도 건설공사는 국도33호선(고성-구미) 구간 중 경북도 성주군 관내 2차선 국도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계상 공사비는 1088억원이며,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의한 최저가 낙찰제 대상공사다.
 이번에 선정된 남양건설끳은 632억원으로 투찰, 입찰금액 적정성에 대한 2단계 심사결과 예정가격 대비 65.51%에 낙찰됐다.
 조달청 관계자는 “최종낙찰자가 선정됨에 따라 본 공사가 완료되면 고령-성주간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돼 원활한 교통소통은 물론 지역 특산물의 신속한 수송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구/김장욱기자 gim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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