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상콤달콤 순한참’ 자몽·블루베리도 나왔다
  • 김홍철기자
금복주 ‘상콤달콤 순한참’ 자몽·블루베리도 나왔다
  • 김홍철기자
  • 승인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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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이어 2종 새롭게 선봬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대구에 본사를 둔 (주)금복주가 소주 베이스에 과즙과 과일향이 첨가된 과일시리즈 칵테일 신제품 ‘상콤달콤 순한참’(자몽, 블루베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출시되는 ‘상콤달콤 순한참’(자몽, 블루베리)은 알코올 도수 14도로, 과즙 농축액과 과일 향을 첨가해 자몽과 블루베리 특유의 상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특히 이들 신제품은 최근 주류시장의 저도화 추세에 발맞춰, 기존 소주류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대폭 낮췄다.
 또한 과일과즙을 첨가해 과실의 맛을 더함과 동시에 다양한 형태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소주 베이스의 칵테일로 내놨다.
 용량은 기존 소주와 같은 360ml이며, 출고가는 962.5원이다.
 참소주 관계자는 “상콤달콤 순한참(자몽, 블루베리, 유자)은 주류 음용 트렌드 변화와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새로운 스타일의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품질제일주의를 지향한 주류 제조 노하우와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업그레이드 된 제품 개발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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