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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엔 행복 주는 핵심요원이 가득’시, 행복e음 활동기관 평가 최우수… 여주환 주무관 개인표창 수상
여홍동기자  |  yhd@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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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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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유리 주무관이 핵심요원 근접지원수기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여홍동기자]  성주군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도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기관평가’에서 전국 244개 지자체 13개 기관 시상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실적부문에서 주민복지과 여주환 주무관이 전국 핵심요원 440명 중 15위의 성적으로 개인장관표창을 수상했고, 핵심요원 근접지원수기부문에서 백유리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 지자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핵심요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5년 11월~2016년 10월까지의 활동실적을 선정기준으로 했다.
 핵심요원(Key Person)이란 복지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시스템 사용 및 지침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직원에게 사용법 안내·교육 등의 근접지원을 하고 시스템 기능개선 등에 있어 중앙-지자체 간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하도록 양성·위촉된 공무원이며, 성주군은 1명의 마스터핵심요원 통합조사부서 여주환과 1명의 핵심요원 가천면 배윤희를 두고 있다.
 한편 성주군은 2015년 맞춤형급여제도 우수사례 기관표창에 이어 금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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