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3일 목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지역뉴스의성
의성군, 2018년 농산어촌개발사업 예비계획안 전문가 컨설팅 개최
황병철기자  |  hbc@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경북도민일보 = 황병철기자]  의성군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 예비계획(안)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스스로 마을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사업으로, 군은 2018년 신규사업 사업성 검토를 대비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개소와 창조적마을만들기 6개소 예비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번 컨설팅은 경북도 및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사업 사업성 검토를 대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예비계획을 수정 및 보완하고 각 사업별 추진위원장의 사업보고 등 농림축산식품부 대면평가를 대비한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가졌다.

 군은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개소(점곡면·비안면) 및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3개소(의성 철파마을·안계 태양마을·신평 덕봉마을)가 선정돼 총 사업비 139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이뤘다.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은 3월까지 사업신청을 완료하고 3~5월간 경북도·농림부 심사 후 사업을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예비계획 및 평가대비를 철저히 준비해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병철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