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일 월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스포츠
포항, 안양 ‘폭격기’ 김동기 영입187㎝ 큰 키와 헤딩 장점
이상호기자  |  lsh@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한 김동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경북도민일보 = 이상호기자]  포항스틸러스가 안양에서 활약한 김동기(28)를 영입했다.
 공격수인 김동기는 지난 2012년 강원에서 데뷔했으며, 지난해는 안양에서 활약했다.
 김동기는 현재까지 K리그에서 총 87경기에 출전해 13득점 8도움을 기록했다.
 김동기의 장점은 187cm의 큰 키와 헤딩이 능하다.
 특히 별명이 ‘고공 폭격기’로 높은 타점을 이용한 플레이가 뛰어나다.
 포항은 김동기가 올해 포항에서 공격수로서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기는 “명문팀인 포항에 입단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올해 포항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