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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령 축구선수 미우라, 50세에 J2리그 요코하마와 재계약
연합뉴스  |  webmaster@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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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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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프로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가 ‘50대 축구선수’의 꿈을 이뤘다.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요코하마 FC는 11일 오전 11시 11분 “공격수 미우라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미우라는 구단을 통해 “항상 지원해주신 클럽 관계자와 팀 동료, 팬들께 감사드린다. 새 시즌에도 전력을 다해 싸우겠다”라고 밝혔다. 미우라는 지난 시즌 J2리그 20경기에 출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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