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압량초, 이전 개교 준비 ‘이상무’
  • 추교원기자
경산압량초, 이전 개교 준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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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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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설계로 지진 안전성 확보
▲ 막바지 공사중인 경산압량초등학교 현장.

[경북도민일보 = 추교원기자]  경산교육지원청 이금옥 교육장은 3월 개교 예정인 경산압량초등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에 바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지난해 1월 첫 삽을 뜬 경산압량초등학교는 총 부지 1만5516㎡, 연면적 1만487㎡, 지상 4층 규모로 31 학급의 교실과 3개 학급의 병설유치원, 다목적강당, 급식소, 시청각실, 도서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학교로 건설된다.

 이 교육장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미진한 부분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보완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월 개교하는 압량초등학교는 부적 1리에서 신대부적지구로 이전하면서 교명을 압량초등학교에서 경산압량초등학교로 개명했다.
 이철연 행정지원과장은 “내진설계로 지진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했고 BF인증(무장애 인증)으로 장애인뿐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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