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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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너지서비스(주), 무재해 21배수 달성
손석호기자  |  ssh@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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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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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에너지서비스 임직원들이 무재해 21배수 달성 인증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손석호기자]  포항·영덕·울진 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영남에너지서비스가 무재해 21배수를 달성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올해 7월 7일자로 무재해 21배수를 달성해 지난 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에서 무재해 목표 달성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도시가스를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1991년 2월 25일 사업장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 올해 7월 7일 현재까지 무재해 9630일 기록하고 있다.
 고정연 대표는 “이번 무재해 21배수 달성은 전 임직원과 협력사 모두가 한 마음으로 무사고 실현을 위해 기준과 원칙, 프로세스를 준수해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실천한 결과”라며 “고객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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