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포스텍과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 김우섭기자
경북도, 포스텍과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 김우섭기자
  • 승인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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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임직원 기초·심화교육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도는 25일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에서 지역기업체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4차 산업혁명관련 경북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한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를 위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임직원, 스타트업 기업대표, 연구원 등 희망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기초과정 2일간, 심화과정은 22일간 실시하며 심화과정은 AI는 물론 빅데이터, CPS, IoT 등 기업의 요구에 의한 맞춤형 실습교육 위주로 실시하게 된다.
 인공지능 분야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포스텍의 송민석, 최희열, 한준희, 윤은영, 황형주, 최동구, 전치혁, 고영명, 이혜선, 곽지영, 최승진 교수로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계학습,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과 컴퓨터 등을 실제 산업과 연계해 매일 8시간씩 교육과 실습을 병행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관련 스마트 팩토리 등 기업의 애로기술에 대해서는 포스텍에서 전담컨설팅 팀을 구성해 직접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2기 교육은 11월 중에 교육생 모집을 거쳐 12월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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