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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창의적 발명 아이디어 빛났다대학창의발명대회서 최우수상 비롯 7개 부문서 수상
김형식기자  |  khs@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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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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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금오공과대학교가 ‘2017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7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창의 발명대회는 창의력 있는 우수 발명 인재를 발굴해 아이디어의 권리화를 지원하고 참여 학생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35개 대학에서 5006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22개 대학 35팀의 작품이 선정됐다.
 금오공대 학생들은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비롯해 장려상, 발명동아리 부문 등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최우수상은 백승주(기계시스템공학과 3년), 소우주(소재디자인공학전공 2년), 신영섭(기계공학과 2년) 학생의 작품 ‘실수 없는 수혈바늘’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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