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어촌마을 역량강화 잘했다
  • 황용국기자
울진군, 어촌마을 역량강화 잘했다
  • 황용국기자
  • 승인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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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주관‘전진대회’3개 부분 입상 쾌거

[경북도민일보 = 황용국기자]  울진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울진군 어촌마을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전라남도 완도문화예술회관에서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개최된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사전 1차 심사에서 통과된 분야별 사례 발표를 통해 입상자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특히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 부분에서 구산어촌체험마을 이만식 어촌계장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해양수산부장관상 포상금 300만원을 받는 등 울진군이 4개 부분 중 3개부분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귀어·귀촌인 분야에서는 기성면 구산리 이종림(낚시어선어업)씨가 최우수로 입상되어 시상금 40만원을,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부분에서는 기성어촌체험마을 김경화씨가 최우수로 입상돼 시상금 3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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