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지역뉴스경주
“심부름꾼 되어 전력 다하겠습니다”박차양 전 경주시 문화관광실장, 경북도의원 출마 선언
김진규기자  |  kjg@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경북도민일보 = 김진규기자]  박차양(60·사진) 전 경주시 문화관광실장은 13일 오전10시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13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경주시 지역구 경북도의원에 출마한다고 공식선언했다.
 박 전 실장은 “경주시 간부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공모사업과 예산 확보 등의 성과를 낸 경험을 바탕으로 참 좋은 경주! 더 좋은 경주!를 만드는데 열정을 쏟겠다”는 출마변을 밝혔다.

 박 전 실장은 “경북도청 인적 네트웍을 기반으로 전 부서를 누비며 경주시의 심부름꾼이 되어 예산 확보에 힘을 쏟아 그 동안 우선순위에서 밀린 사업들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주시 공무원으로 40년 동안 공직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시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있다”면서 “경주시 공무원과 함께 경주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여성들의 권익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박차양 전 실장은 1977년 경주시 공무원에 입문해 각 부서을 두루거쳐 경주시 문화관광실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7년 12월 명예퇴직(3급)했다.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무단복제 및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경북도민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진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