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올인
  • 김형식기자
허복,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올인
  • 김형식기자
  • 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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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허복<사진>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노후산단으로 전락한 구미 제1국가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행정력을 올인하겠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머리를 맞대야 하는 만큼 구미출신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과 힘을 합쳐 최선의 결실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 “노후산단의 업종 전환 및 지원시설 확충, 도로가각 정비 및 확장, 공원 및 녹지시설 확충 등을 통해 첨단산업복합단지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정부와 지방정부가 정한 사업기간인 2031년 이전에 문제점이 극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관련 사업비 확보를 위해서는 기획재정부, 국토부, 경북도, 구미시가 윈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회와 중앙정부는 물론 경북도가 협력적 관계형성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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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018-04-17 09:19:06
구미 1,2,3공단 공장들중 노후된 공장들을 구미시에서 재정 투입해서 벤쳐빌딩으로 재건축해서 많은 벤쳐기업들에게 50% 저렴한 임대료로 분양한다면 기업에서 나오는 세금만으로 투자한 금액을 빠른 시일내에 회수 가능할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런 재정적 지원에 대해서 심도 깊은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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