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9일 수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정치지방선거
허대만 “한국 최고 안전도시 포항 건설”
이진수기자  |  jsl@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경북도민일보 = 이진수기자]  포항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대만<사진> 예비후보는 16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애도를 표하고 안전에 대한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허 후보는 “세월호 참사와 같이 안전불감증이 낳은 인재가 다시는 이 땅에 발생해서는 안된다”면서 “아직도 공공기관에 만연해 있는 안전불감증 등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재난의 사전 예방과 신속한 사후 처리를 위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다양한 안전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재난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국립 국민안전체험센터를 포항에 설립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민들이 포항을 찾아 안전에 대한 인식을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포항이 대한민국 안전의 대표 도시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무단복제 및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경북도민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진수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