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아이들 육지 나들이 왔어요
  • 허영국기자
섬마을 아이들 육지 나들이 왔어요
  • 허영국기자
  • 승인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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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천부초, 진로문화 체험학습
▲ 울릉천부초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릉천부초등학교 제공

[경북도민일보 = 허영국기자]  울릉천부초등학교 전교생들이 최근 4박5일 일정으로 육지 나들이를 다녀왔다.
 천부초등는 전교생이 28명인데 ‘두리 하나 돼 더욱 의미있는 진로문화 체험학습’에 참여키 위해 대구와 포항 일대 선진지 견학을 했다.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섬 지역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것으로 진행됐는데 진로, 안전, 문화를 주요 테마로 설정했다.

 지하철안전·생활안전·위기대응 체험에 이어 이월드 체험, 영화 관람 등 여가를 즐기는 방법을 배웠다.
 천부초 관계자는 “체험학습에서 울릉 학생들의 방문 소식에 관련 업체 관계자들이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즐거운 체험학습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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