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 호텔조리과, 국제대회서 실력 뽐냈다
  • 윤대열기자
문경대 호텔조리과, 국제대회서 실력 뽐냈다
  • 윤대열기자
  • 승인 2018.05.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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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은상,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금상… 미래 쉐프 육성 산실

[경북도민일보 = 윤대열기자]  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학과장 신영송)는 최근 (사)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최한 ‘2018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라이브부문 은상을 차지했다. 또 12일~13일 양일간(사)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가 주최한 ‘2018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는 동유럽과 아시아 등 총17개국이 참여한 세계적인 대회다. 2018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는 올해19번째로 개최된 전통 있는 요리대회로 문경대 호텔조리과는 연달아 두 대회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금상을 수상한 황준석(2학년)은 “이번 대회에서 팀장을 맡아 메뉴와 레시피를 작성하면서 많은 공부를 했고 팀원들 간의 협력으로 금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그 배경에는 지도교수님의 정성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신영송 학과장은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우수한 성적을 거둬 뿌듯하다”며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 학생들이 앞으로 특급호텔의 총주방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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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2018-05-21 07:23:45
아버지기개대못미처서 한번이라도마음에들게한적있는가
차리리호텔조리과가서 요리경합가서고든렘지씨 만날것일그랬나
자나간일 원래는대락교가는게아니었을지도
의사약사판사검사문창함고점고1등이라면수도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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