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원전 지원금 380억 지켜낼 것”
  • 김영호기자
“천지원전 지원금 380억 지켜낼 것”
  • 김영호기자
  • 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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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욱 영덕군수 예비후보 국회 방문·건의
▲ 장성욱(왼쪽) 예비후보가 우원식 의원을 만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영호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성욱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4일 선거를 앞두고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국회를 방문해 민주당 전 원내대표 우원식 의원을 만나 천지원전 지원금 380억이 국고로 반납되지 않도록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미흡한 군행정력으로 인해 380억이라는 거액이 고스란히 국고로 반납하게 돼 답답한 마음에 우원식 의원을 만나 도움을 요청하고 내려왔다”며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우 의원이 영덕의 사정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당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는 “380억이라는 거액은 향후 우리가 새로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돈으로 저의 중앙인맥과 민주당 집행부들을 설득해 반드시 사수하는 데 총력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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