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6축 고속도 조기 건설 최선”
  • 기인서기자
“남북 6축 고속도 조기 건설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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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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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경북도민일보 = 기인서기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6일 영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맞춤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날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도지사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청와대균형발전비서관 근무가 이러한 역할을 하는데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자신이 문재인 정부와 가장 잘 소통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0년 국가기간교통망 구축에 따라 계획된 남북 6축 고속도로가 국도교통부의 도로정비 기본계획에서 후순위로 밀리면서 착공이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조기 건설을 공약했다. 특히 항공부품산업과 산업 물류의 거점화로 새롭게 거듭나는 영천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항공산업 및 무인항공기, 드론 등 무인이동체에 대한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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