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38주년 개교 기념식 가져
  • 김형식기자
금오공대, 38주년 개교 기념식 가져
  • 김형식기자
  • 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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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금오공과대학교가 개교기념일(5월 22일)을 맞아 지난 18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교 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철 총장을 비롯해 금시덕 총동창회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 본부 보직교수 및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 전수와 외부 협조상, 금강대상, 학술상, 공로상, 근속상 수여에 이어 이상철 총장의 기념사 및 금시덕 총동창회장과 곽현근 발전후원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 정부포상으로는 기계설계공학과 강용구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전자공학부 고지환 교수 등 4명이 장관 표창을 받았다.
 금강대상은 홍성욱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 등 4명, 학술상은 임완수 전자공학부 교수 등 8명이 수상했다. 이밖에 30년 근속상을 받은 정진호 국제교류교원 팀장 등 총 51명이 이번 기념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철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돌아보면 성장과 혁신이라는 단어로 대학이 걸어온 길을 표현할 수 있다”며 “이제 연구 병행 교육 중심 대학으로 우리 대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 속의 대학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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