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대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었어요”
  • 박기범기자
경북도립대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었어요”
  • 박기범기자
  • 승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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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동아리 봉사활동 ‘눈길’
▲ 경북도립대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경북도립대 제공

[경북도민일보 = 박기범기자]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의 댄스, 미술, 인형극, 타악기 등 전공과 관련된 동아리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댄스동아리 ‘벨라트릭스’, 미술동아리 ‘아떼사’, 인형극동아리 ‘인사동’, 타악동아리‘한소리’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동아리는 최근 지역 아동들에게 노래공연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인형극, 난타공연 등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경북도립대는 학생과 지역사회에 긍정적 효과를 주는 이런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문해교육 교원 양성과 청춘대학 등의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우뚝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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