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지역 취약계층 정보화 격차 해소 나서
  • 추교원기자
경산시, 지역 취약계층 정보화 격차 해소 나서
  • 추교원기자
  • 승인 2018.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착한나눔컴퓨터 사업 업무협약

[경북도민일보 = 추교원기자]  경산시는 10일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경산지역 취약계층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주)스마트인디지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나눔컴퓨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홍일곤 ㈜스마트인디지털 대표,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신규 PC(단디 브랜드) 및 재활용 PC 제공, PC 무상점검 및 유지보수, 사회적 기업과 연계한 IT 교육사업 지원 등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홍일곤 대표는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PC제공뿐 아니라 청년인력 고용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인디지털은 경북 경산지역의 유일한 컴퓨터 제조 사회적기업으로 사회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정보화 격차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