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署, 단속 줄이고 안전시설 개선… 사고 예방 효과 ‘톡톡’
  • 김형식기자
구미署, 단속 줄이고 안전시설 개선… 사고 예방 효과 ‘톡톡’
  • 김형식기자
  • 승인 2018.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는, 구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구미경찰상 구현을 위해 교통의 단속보다는 홍보교육과 교통안전시설의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구미시민의 안전 확보를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금년 상반기(1~6월) 동안 전년도와 비교해 교통법규위반 단속건수는 44% 감소한 반면, 홍보교육 28%, 안전시설은 19% 더 개선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를 27% 줄여, 최근 3년간 평균과 비교해 5명을 더 살리는 성과를 거뒀다.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의 사고예방을 위해 3공단 단일로 등 12개소에 무단횡단방지 휀스를 새로 설치하고, 공단으로의 출퇴근 시민의 안전과 소통을 위해 매일아침 상습정체구역 중심으로 교통 안전관리는 하는 한편, 14개 구간 170개 교차로 신호연동체계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정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