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어촌 개혁 주도 수산업 경영인 ‘한자리에’
  • 김우섭기자
경북 어촌 개혁 주도 수산업 경영인 ‘한자리에’
  • 김우섭기자
  • 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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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서 제20회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대회 개최
어업인 권익 향상 모색·해양 수산업 경영인 사기 진작
▲ 울진 실내체육관에서 11일 열린 제20회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대회 개회식에서 내빈들이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도는 11일 울진 실내체육관에서 해양 수산 관련 기관 단체장과 수산업 경영인 회원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대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북 수산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어업인의 권익향상을 모색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1부 개회식, 2부 체육행사, 3부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경영인 80명에게 해양수산부장관 및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수산업경영인대회는 1997년부터 어촌 개혁을 주도하는 수산업 경영인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 교류하고 수산업의 발전 방안과 경영인의 사기 진작을 위한 행사로 매년 동해안 5개 시군이 윤번제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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