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복지분야 부정수급 최소화 나선다
  • 김우섭기자
道 복지분야 부정수급 최소화 나선다
  • 김우섭기자
  • 승인 2018.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인시설지도팀 신설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도는 복지 법인시설 업무의 전문화 및 복지부정 차단, 예산누수 방지와 사전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과 내 법인시설지도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법인시설지도팀은 경북도 내 사회복지법인 시설, 사회복지 분야 사단 재단법인 인허가의 통일성과 전문성 강화, 법인의 목적사업 정상 추진여부, 기본재산 사용 수익 처분 실태, 예산 회계 후원금 및 보조금 누수 상황 등을 체크한다.
 정기점검 형식의 연간조사와 특별점검, 수시점검 등을 실시하는 한편 보조금 감사팀과도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중심의 지도 점검을 강화해 나간다.

 경북도내 법인 시설 및 예산현황은 복지법인 120개소, 생활시설 534개소, 이용시설 371개소에 복지예산 2조 9196억원이 집행된다.
 도 홈페이지 복지신문고 탭을 개설해 e-신고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며 공익신고 전용전화를 설치해 사회복지서비스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