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음식 우수성 알린다
  • 김홍철기자
대구 음식 우수성 알린다
  • 김홍철기자
  • 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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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2018대구음식 스토리텔링 공모전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계명문화대가 대구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18 대구 음식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구시 주최, 계명문화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구 음식과 관련된 각종 스토리를 공개모집 발굴해 대구지역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의 관광산업과 외식산업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응모작은 대구의 대표적인 음식인 ‘10미(味)’를 비롯해 음식 테마거리, SNS 등에서 유명한 대구음식을 소재로 시, 수필, 에세이, 만화, 웹툰, 케릭터, 동영상, 스토리가 있는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분야별 전문심사위원이 맡으며, 대상 1편(100만원), 최우수상 2편(각 50만원), 우수상 7편(각 30만원), 장려상 10편(각 20만원) 등 총610만원의 시상금 과 대구시장상, 계명문화대 총장상을 수여한다.
 당선작은 시민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 북으로 제작하고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선을 보일 예정이다.
 공모는 오는 20일까지 계명문화대 홈페이지에서 응모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계명문화대 산학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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