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중방농악보존회, 첫 대통령상 수상
  • 추교원기자
경산 중방농악보존회, 첫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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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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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김제 지평선 전국 농악경연대회 우승

[경북도민일보 = 추교원기자]  경산 중방농악보존회는 지난 6일 올해 처음으로 대통령배로 승격된 제20회 김제 지평선 전국농악 경연대회에서 전국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연을 펼쳐 대회 첫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중방농악보존회는 2004년 설립되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국무총리상 3회, 장관상 15회, 도지사상 13회 등의 수상을 하여 경산의 문화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승호 중방농악회장은 “단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열심히 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증진하여 중방농악의 맥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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