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0주년’에스포항병원, 뇌동맥류 수술 수준 제고 앞장
  • 이상호기자
‘개원 10주년’에스포항병원, 뇌동맥류 수술 수준 제고 앞장
  • 이상호기자
  • 승인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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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 수술 2000례 기념 심포지엄 성료
▲ 에스포항병원 관계자들이 심포지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스포항병원 제공

[경북도민일보 = 이상호기자]  에스포항병원이 최근 병원에서 ‘개원 10주년·뇌동맥류 수술 2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
 전 대한신경외과 학회장인 여형태 교수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심포지엄은 수준 높은 강연과 질의응답이 이어져 지견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됐다.
 강연은 뇌동맥류 클립결찰술,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동맥 내 혈전제거술 등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김문철 에스포항병원장은 “올해 심포지엄에도 관련 학회와 전국 의료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심포지엄을 가져 지역 의료 수준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에스포항병원은 연평균 200례의 뇌동맥류 수술을 시행하며 지난 5월 뇌동맥류 수술 2000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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