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명 신천지 수료생, 신앙의 길 첫발 내딛다
  • 김형식기자
2052명 신천지 수료생, 신앙의 길 첫발 내딛다
  • 김형식기자
  • 승인 2018.10.26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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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파 수료식
▲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8기 5반 수료식’에서 외국인 수료생들이 감동의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 이만희 총회장과 12지파장 등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 이만희 총회장이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8기 5반 수료식’ 모습.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 외국인 수료생 대표 루밀라 아날씨가 자신의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 ‘낡은 담벼락에 새 생명을’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경북지부가 경북 청도군 풍각면 봉기리 일대에서 ‘담벼락 이야기’ 벽화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예수교회 제공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 신천지예수교회, 올해만 1만여명 수료 ‘단일교단 최대성장’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총회장 이만희)이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만 국내외 5만여명이 신천지의 성경교육과정에 입문하면서 ‘말씀중심’의 교회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9월말을 기준으로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만 신규 수료생 총 1만100여 명을 배출했으며 수료 대기생만 2만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LA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에서도 1700여 명이 입교하는 등 단일교단으로써 유례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다대오지파 수료식… 2052명 수료
 “생명의 고을 청도에서 열린 다대오지파 수료식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파(지파장 최명석)가 지난 21일 경북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8기 5반 수료식’을 열고 20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외국인 수료생도 166명 포함됐다. 이로써 대구·경북 등 지역에 기반을 둔 다대오지파는 재적 1만 2000명을 넘어섰다.
 이 총회장은 수료식에서 성경에서 말하는 4가지 목자를 소개하며 “우리는 어떤 목자에게 소속돼 있는지 말씀을 놓고 판단해야 한다. 또한 이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이며, 나는 이 성경대로 창조됐는가를 생각해야 된다”며 신앙적 자아 정립을 주문했다.
 그는 “하늘의 도(道)가 이 세상 도보다 못하면 하늘의 도라 할 수 없다”며 “종교를 통해 변화되지 않으면 왜 종교하나, 변화돼 새로운 사람, 하나님처럼 돼야 된다. 하나님의 씨로 나면 하나님처럼 된다”며 수료생들에게 말씀을 통한 변화를 강조했다.
 최명석 다대오지파장은 “영육이 무르익는 추수의 계절인 가을에 생명의 고을인 청도에서 이같은 수료식을 개최하게 된 것은 크나큰 영광”이라며 “깨어있는 자는 이것의 가치를 알 것이며 전세계로 방영되는 이 순간을 하늘과 땅과 모든 평화의 사자들이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감동을 전했다.
 
 △ 전 성도가 하나돼 ‘하늘 문화공연’ 장관 이뤄

 청도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청도의 빛, 세계평화광복을 이루다‘특별공연도 수료식의 관전 포인트였다. 이십사 취타대와 일곱 나팔이 일제히 울려퍼지자 운동장 전체가 홍마노 빛을 중심으로 12가지 색깔로 물결치는 장관이 연출됐다.
 메인공연은 ▲평화의 땅 ‘청도’ ▲청도새마을운동 한반도를 일으키다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빛 ▲청도의 빛, 세계평화광복을 이루다 등 총 4막으로 진행돼 이목을 끌었다. 수료생을 포함한 1만2000명 성도들이 하나되어 하늘의 사명을 이룬다는 뜻을 담은 ‘WE ARE ONE(우리는 하나)’과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를 표현한 초대형 퍼포먼스에 이어 가을을 맞아 추수의 기쁨을 전하는 청도 차산농악대의 신명나는 수료공연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봉사도 전국 ‘으뜸’
 이만희 총회장의 희생적 봉사정신은 어릴 적부터 남달랐다. 먹을 것이 없어 나무껍질로 연명하던 시절 국민학교를 막 졸업한 그는 하루만에 면장, 군수, 도지사를 찾아가 호소해 집집마다 곡식 서말을 받게 한 일화가 있다. 또 새마을운동 당시 청년이었던 그는 어머니의 쌈짓돈을 마을에 기부하고 출향민에게 편지를 보내 전국 각지로부터 지원을 받게 했다. 이같은 이 총회장의 숨은 공로로 현리마을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 총회장의 이같은 희생적 실천과 신앙적 가르침을 받들어 전국 70여개 지부의 ‘신천지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빛과 비와 공기같이 변함없는 봉사활동으로 지역 벽화봉사와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소외계층 도시락 나눔 ‘핑크보자기’ ▲외국인노동자 ‘다문화센터’ 운영 ▲거리정화운동 ‘자연아 푸르자’ ▲의료서비스 ‘찾아가는 건강닥터’ 등 보훈·장애인·공익·문화 등 범사회적 분야에서 종교·인종·국경을 초월해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경북지부는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한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또 청도지역에서도 벽화봉사와 청도군 자원봉사센터 요청으로 농촌일손돕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백세만세 하늘손 가위’ 이미용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 생명의 고을 청도 ‘동양의 이스라엘’ 일컬어
 지난 21일 다대오지파 수료식이 열린 곳은 ‘경북 청도’다. 예로부터 청도는 ‘화랑도정신’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고명(高明)한 정신이 태동하는 곳이다. 예로부터 ‘물, 공기, 인심’이 맑은 땅이라고 해 삼청(三淸)의 고장이라고 불린 생명의 고을 청도는 7면으로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풍각면은 12리로 나눠진다.
 특히 청도 이서면이라는 지명은 2000년전 고대국가 ‘이서국’에서 유래됐는데,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하나였던 도마가 서기 42년 실크로드를 따라 사로국(신라)에 가던 길목에서 이서국 즉 지금의 청도땅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했다고 전해져 ‘동양의 이스라엘’이라고도 일컬어진다.
 또 청도에는 역사적으로 외부 침략이 없었던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땅으로 나라의 중요 문서가 보관된 문서고가 있는 등 천연의 요새이다.
 이만희 총회장은 1931년 이곳 청도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곳에서 천인을 만나 지시를 따라 과천 장막성전으로 갔으며 이후 신천지예수교회를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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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2019-06-20 05:10:40
기도하는피조물이사냐
보혜사시대는끝났다지금은성령시대란다성령은예수님일곱개께영영에모습이시란다몇분은모자를쓰시고한분은앞에는모자를쓰시고뒤에는영영에모자를쓰신분들이성령이시란다
신천지이만희가교리비교한그림과글들비유풀이한그림과글들모두다신천지이만희한테준다무섭게한다(무서움이란숨을쉴수가없을정도로무섭다)신천지이만희는기도하지마라기도는안받는다

오정희 2019-03-21 20:19:42
보혜사보는지킬보지키다혜는은혜혜사는스승사도되지만다른뜻도된다군사신령신의칭호여기서는신을나타낸다나를지키고은혜주신신이다신천지이만희가말한보혜사는틀린말이다예수님(예수님일곱개)께를하하는말이다그동안신천지이만희는거짓말하는영놈의지시를받고일했다그래놓고서는예수님일곱개께일했다고떠벌렸단다예수님일곱개께서는신천지이만희를조종한영놈을2018년9월5일날한밤중에잡아서죽이셨다앞으로는신천지이만희의말로를잘보기바란다다음사이트에서안산요한계시록직통해석자오정희를검색한후메인화면에글을읽어보세요다음사이트에서할렐루야토대로우리집창집을쳐서덧글을읽어보세요1999년10월28일에요한계시록을푼인간오정희님(오정희님일곱개)께서알려드렸습니다신천지이만희가말한것은모두다배설물이다

오정희 2018-12-26 13:20:38
예수님일곱개께줄여러분여러분들은예수님일곱개께서만드신세상에서산다음식은축사해서먹는다의식주는해결된다지금은영사람이양쪽에서적고있다심판대도잘돌아가고있다다음사이트에서안산요한계시록직통해석자오정희를검색한후메인화면에글을읽어보세요

오정희 2018-12-26 13:17:02
신천지이만희는집단은구원도없고영생도없고죽으나사나모두다지옥으로간다6000년동안죄받다가멸종한다신천지이만희는집단에서무료성경공부6개월한것들은믿음이얼마나있겠니모두다지옥으로간다대기자들도지옥으로간다한입으로두주인은섬길수가없다예수님일곱개께줄여러분여러분들은구원도받았고영생도받았고천국으로간다죽으면사람되어나올려고줄서로간다

오정희 2018-12-26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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