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족구인들 포항서 ‘불꽃 하이킥’
  • 이상호기자
전국 족구인들 포항서 ‘불꽃 하이킥’
  • 이상호기자
  • 승인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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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주최 ‘포항불빛축제기념 제3회 동호인초청 족구대회’ 성료
   
▲ 김찬수 경북도민일보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 경기에 앞서 참가자 대표, 심판 대표의 선서식이 진행되고 있다.
   
▲ 참가자들이 1세트를 마치고 물을 마시고 있다.
   
▲ 한 참가자가 경기에서 족구공을 차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 족구대회가 진행되는 전경 모습.
   
▲ 참가자들이 경기에 앞서 서로 얘기를 하고 있는 모습.
   
▲ 초청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울산KONA가 김찬수 경북도민일보 사장, 류순열 포항시족구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초청40대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울산하나족구단이 김찬수 경북도민일보 사장, 류순열 포항시족구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이상호기자]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한 ‘포항불빛축제기념 제3회 동호인초청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28일 포항양덕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족구대회는 족구 저변확대를 통해 족구를 더욱 알리고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보 주최, 포항시족구협회 주관, 경북도, 포항시, 경북도의회, 포항시의회, 포항시체육회, 경북족구협회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77개팀에서 참가했고 가족 등 총 1000여명이 대회장을 찾아 대회를 즐겼다.
 대회는 개회선언, 공로패 시상, 기념사, 환영사, 대회사, 축사, 격려사, 경기 진행,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찬수 경북도민일보 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여름이 유난히 더워 족구대회를 연기해 10월에 치르게 됐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 대회의 참가팀이 더욱 많이 늘었다”면서 “참가자 모두 페어플레이를 해 족구를 즐기길 바라고 족구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초청일반부, 초청40대부, 초청50대부, 경북2부, 경북4부, 포항관내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4명이 1개팀이 돼 시합을 하는 방식이었는데 본격적인 족구경기가 시작되자 각 팀들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각종 족구 기술이 펼쳐져 응원하는 사람들도 환호성을 지르고 축제의 장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초청일반부에서는 울산KONA, 초청40대부에서는 울산하나족구단, 초청50대부에서는 광주빛고을, 경북2부에서는 포항드림족구단, 경북4부에서는 포항마린스블루, 포항관내부에서는 포항드림족구단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각 부분에서 준우승, 공동 3위를 선정했고 최우수감독과 최우수선수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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