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혁신도시 내 3개 공공기관, 인권·윤리경영 ‘맞손’
  • 김무진기자
가스公-혁신도시 내 3개 공공기관, 인권·윤리경영 ‘맞손’
  • 김무진기자
  • 승인 2018.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렴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3개 공공기관 간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경북도민일보 = 김무진기자]  한국가스공사 등 대구혁신도시 내 3개 공공기관이 인권·윤리경영의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가스공사와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대구혁신도시 입주 3개 공공기관은 8일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회의실에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3개 공공기관은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상호 보완을 위한 정보교류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실현 △대구·경북지역 사회공헌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임창수 가스공사 경영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권경영 문화 확산 및 반부패 경쟁력 제고에 집중, 대구혁신도시가 ‘인간 존중의 청렴 밸리(Valley)’로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