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스포츠
포철고, 시즌 마지막 경기 유종의 미 거뒀다제55회 경북학생체전 상주U18 꺾고 우승
이영균기자  |  lyg@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 포항스틸러스 U18 포철고가 경북 학생체전에서 우승, 시즌 2관왕을 달성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이영균기자]  포항스틸러스 U18 유스팀인 포항제철고등학교가 제55회 경북학생체전에서 상주U18(용운고)을 꺾고 우승하며, 후반기 전국 왕중왕전 우승 이후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5일 오후1시 영덕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제55회 경북 학생체전 결승전에서 포항 U18 팀인 포항제철고는 경북 내 또 하나의 K리그 유스팀인 상주U18(용운고)를 2-0으로 제압,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이로써, 포항 U18팀은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 우승 2번과 준우승 2번 등의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포항 화수분 축구의 산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2학년 장성호 선수는 이번 대회 매 경기 득점포를 가동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내년 시즌 팀의 주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백기태 포항 U18 감독은 “우선 시즌 말미에 왕중왕전에 이어 경북 학생체전까지 우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내년 시즌에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유스에서도 포항의 이름을 드높이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무단복제 및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경북도민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영균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