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1일 월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오피니언독자의제언
공동주택 소방차전용구역, 우리가 지킵시다
경북도민일보  |  HiDominNews@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경북도민일보]  사람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불은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중요한 것이지만 이것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우리는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음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2018년 8월 10일부터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과 소방활동을 위해 공동주택에 소방차전용구역을 설치하는 소방기본법이 시행됐다.
 2018년 6월 말 기준으로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자동차 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동차 총 등록대수는 2288만 2035대에 달한다.

 이처럼 공동주택이 많아짐과 더불어 자동차 대수가 증가함에 주차난으로 인해 공동주택내에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워지고 있다.
 화재는 시간과의 싸움으로 빠른 도착과 신속한 소방활동이 중요함에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가 중요하다.
 현재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를 위한 지속적인 설치홍보와 계도를 진행하고 있으나, 기존 공동주택의 아파트 주차난 등의 이유로 설치가 꺼려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무관심했던 일이 내게 발생했을 때 비로소 후회를 하게 된다. “왜 우리아파트는 소방차전용구역이 없는 것인가 조금만 더 빨리 진화가 되었더라면…”하는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나만이 아닌 우리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설치가 필요하다.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 서장덕 소방교


<외부기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무단복제 및 전제,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경북도민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경북도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