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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하라’한국당, 탈원전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
손경호기자  |  skh@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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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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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 앞에서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범국민 현장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경북도민일보 = 손경호기자]  나경원 원내대표와 원내대표단,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특위’ 위원 및 한국당 의원들은 9일‘탈원전 반대 100만 서명운동’을 위해 광화문 현장에 나가 범국민 서명운동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탈원전 반대 100만 서명운동’은 문재인정부의 잘못된 탈원전 정책을 바로잡고자 시작된 캠페인으로 학계전문가들, 산업계,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탈원전 반대 100만 서명운동’본부는 이날도 광화문에서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한 채 대한민국에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주고 있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진실을 홍보하고 있다.
 이에 나경원 원내대표와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특위’ 위원들은 서명운동 본부와 힘을 모아 탈원전 반대서명운동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호소했다.
 특위의 최연혜 총괄간사는 “문재인 정부의 재앙적 탈원전 정책이 대한민국 산업과 미래를 말 그대로 ‘재앙적’ 상황으로 몰아 가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은 대한민국 국민이 정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이 서명운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명운동 현장에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원전 생태계 붕괴의 직격탄을 맞은 전국원자력대학생 연합의 청년들도 나와 함께했다. 
 손경호기자 skh@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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