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문화관광산업 체계화, 민간전문가 참여 특별위 필요”
  • 박명규기자
“칠곡 문화관광산업 체계화, 민간전문가 참여 특별위 필요”
  • 박명규기자
  • 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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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향숙 군의회 부의장 5분발언

[경북도민일보 = 박명규기자]  한향숙<사진> 칠곡군의회 부의장은 최근 제25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특별위원회’구성을 주장했다.

 한 부의장은 “타 자치단체 기념관과 달리 수준 높은 전시와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으로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꿀벌나라 테마공원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칠곡의 도시 정체성 확립과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러한 문화관광 시설은 특성상 유지관리비가 많이 소요된다”며 “앞으로 사업시작부터 관리·운영단계까지 수익창출 방안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 향상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각종 문화관광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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