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파·출장소 통합 운영
  • 허영국기자
동해해경, 파·출장소 통합 운영
  • 허영국기자
  • 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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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수요 집중 시간대 탄력 배치… 구조·안전 역량 강화

[경북도민일보 = 허영국기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지난 7일부터 구조·안전 역량과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파·출장소 통합 운영을 본격 시행했다. 
 동해해경청은 현재 파출소 18개소와 출장소 47개소 장비를 파출소로 통합해 이원화된 인력을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는 것.
 이 경우 출장소를 탄력근무형과 순찰형으로(탄력근무형 15, 순찰형 32) 전환해 치안수요 집중 시간대에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중심의 자기주도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해경은 구조안전 중심과 초동대응 강화을 위한 근무체계를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일부 파·출장소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벌인바 있다.
 동해해경청은 구조안전 중심과 초동대응 강화을 위한 근무체계를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일부 파·출장소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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