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시청 신청사 두류정수장 후적지 유치 나섰다
  • 김홍철기자
달서구의회, 시청 신청사 두류정수장 후적지 유치 나섰다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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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유치 촉구 결의문 채택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대구 달서구의회가 12일 대구시청 신청사를 두류정수장 후적지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구의회는 이날 개회한 ‘제260회 달서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두류정수장 후적지 대구시 신청사 유치 촉구 결의문’을 구의원 24명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당위성을 천명했다. 
 결의문은 두류정수장 후적지가 부지 규모 및 위치, 접근성, 주위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신청사를 유치하기에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달서구의회가 두류정수장 후적지에 신청사가 유치될 때까지 범시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최상극 의장은 “추운 날씨에 달서구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결의대회에 참석해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대구시 신청사를 두류정수장 후적지에 반드시 유치함으로써 달서구 주민들의 염원이 이뤄짐과 동시에 지역균형발전의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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