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앞장
  • 기인서기자
영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앞장
  • 기인서기자
  • 승인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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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기관과 민관협력 협약
영천시 완산동복지센터 신재근 센터장(왼쪽 2번째), 박홍열 영천시장애인 종합복지관장(왼쪽 첫번째), 허의행 지역자활센터장이 민관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영천시 완산동복지센터 신재근 센터장(왼쪽 2번째), 박홍열 영천시장애인 종합복지관장(왼쪽 첫번째), 허의행 지역자활센터장이 민관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북도민일보 = 기인서기자]  영천시 완산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지역자활센터 4개 기관이 참석했다.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이번 협약은 복지수요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신재근 완산동장은 “본 협약체결로 홀몸어르신 고독사예방 등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내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지역 주민의복지수준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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