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의미와 일상 사진에 담다
  • 이경관기자
집의 의미와 일상 사진에 담다
  • 이경관기자
  • 승인 2019.0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 꿈틀로 빛갤러리
사진전‘집으로 가는 길展’
28일까지… 41점 전시
김만기 作  (사진=빛갤러리 제공)
김만기 作 (사진=빛갤러리 제공)

[경북도민일보 = 이경관기자] 포항 꿈틀로 빛갤러리는 오는 28일까지 사진전 ‘집으로 가는 길展’을 연다.
 이번 전시는 청주시에 소재한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이달 초까지 진행됐던 사진전 ‘사진공간 전하울’에 초대된 포항 작가들의 2차 전시다.

 전시에서는 13명(강순원·김만기·류창호·박의희·유병재·이도감·이용우·임지연·최경임·윤현도·정만석·정태용·황화자)의 작가들이 개개인의 주관적 ‘집’의 의미와 함께 ‘집으로 향하는 모든 일상’을 담담하고 소박하게 담아낸 작품 41점을 선보인다.
 이들 작가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집의 의미와 일상을 대담하게 또는 독특한 시각으로 그려낸다.
 이나나 빛갤러리 관장은 “포항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사진 작가들이 있다”며 “빛갤러리는 지역사진 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민들이 사진작품을 통해 문화를 다채롭게 향유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