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 내일 분양
  • 김홍철기자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 내일 분양
  • 김홍철기자
  • 승인 2019.0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피스텔·대형 문화 상업 시설 결합 복합단지 ‘이목집중’
지하 4~지상 15층으로 건설… 오피스텔 지상 3~15층 1046실
단지 내 대규모 스트리트몰 조성, 영화관·볼링장 등 입점 확정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 조감도.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 조감도.

[경북도민일보 = 김홍철기자] 대보건설이 오는 22일 대구 동구 신서동 1188-1번지에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를 분양한다.
 단지는 오피스텔과 대형 문화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대구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집객 효과가 뛰어나며, 혁신도시 이전기관 및 업무지역과 가까워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게다가 대구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 공급으로 대구혁신도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는 대지면적 1만760㎡, 연면적 9만9109㎡에 지하 4층~지상 15층으로 건설된다.
 지하 4층부터 지하 1층까지는 주자창이, 지상 1층~2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문화시설,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는 전용면적 19~55㎡ 13개타입 1046실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혁신도시는 혁신도시 개발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도시의 자족성 확보 및 미래형 신도시로 현재 2단계 개발을 진행 중이다.
 제1·2주거권역, 연구개발R&D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총 4개 권역으로 조성된다.
 대구혁신도시 연구개발R&D단지에는 총 60개의 기업, 첨단의료복합단지에는 총 49개 기업이 들어선다.
 현재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1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쳤으며,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대구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총 36개 기관이 이전될 예정이다.
 제1·2주거권역에는 총 7696세대, 2만 2320명이 입주를 마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는 혁신대로와 바로 접하고 있어 가시성 및 도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도 도보거리에 있으며,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지역 내 이동도 수월하다.
 교통 호재도 갖췄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연장선 첨단의료복합단지역(가칭)이 예정에 있으며, 1호선 하양 연장 사업도 4월 착공할 예정이다.
 혁신도시와 대구 전역을 연결해 주는 4차순환도로도 일부 구간 개통 중으로 오는 2020년 전 구간 개통돼 교통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 코스트코 대구혁신점이 있으며 이마트도 인근있다.
 단지 내엔 대규모 스트리트몰 상업시설이 조성되며 현재 메가박스, 볼링장 등의 입점이 확정돼 있다.
 단지로부터 도보 300m 거리에 중앙공원이 있으며, 인근으로 조곡지, 가남지, 노하지 저수지, 환성산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차별화된 외관 설계로 상징성을 더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루프탑정원이 조성된다.
 특히 일부 세대의 경우 테라스가 제공되며 1000실 이상의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피트니스, GX룸, 비즈룸, 북카페, 코인세탁실,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대출이 까다롭지 않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국감정원은 대구 오피스텔의 연 투자수익률은 6.54%로 서울(4.87%), 수도권 (5.22%)를 웃돌고 있어 투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의 분양홍보관은 대구 동구 신서동 1149-5 해피타워 3층에서 운영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혁신도시 내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 우수한 주거환경,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며 “대구에서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 오피스텔로 상징성이 큰 데다 메가박스, 볼링장 등 ‘앵커테넌트’입점이 예정돼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