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내고장 바로알기’ 스타트
  • 김진규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 ‘내고장 바로알기’ 스타트
  • 김진규기자
  • 승인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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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우수한 관광자원 발굴

[경북도민일보 = 김진규기자]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11일 ‘내 고장 바로알기’프로젝트를 고령을 시작으로 스타트했다. ‘내 고장 바로알기’프로젝트는 여가생활에 대한 욕구 상승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와 국내 타 시·도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대구·경북 520만 시·도민들이 다른 지역보다 우리지역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먼저 둘러보게 해 이들이 다시 우리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게 함으로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우리지역의 우수성을 전국과 전 세계에 전파하는 홍보요원으로 활용코자 기획됐다.
 공사는  대구경북 시·도민을 상대로 하는‘내 고장 바로 알기’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먼저 대구와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숨겨진 관광명소 다시 보기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재확인하고, 현장탐방과 체험기회를 통해 내 고장을 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지역 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상품화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공사는 고령 ‘대가야체험축제’를 시작으로 총 9회에 걸쳐 임직원 270명이 대구경북 지역의 숨겨진 관광명소 발굴과 지역우수 축제 참관 및 각종 체험 참가를 통해 양질의 내 고장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의 문화관광전문가와 동행하여 전문지식 습득의 기회도 겸한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직원들이 금번‘내 고장 바로 알기’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를 선도하고, 관광객들에게 자신 있게 내 고장의 문화관광을 안내하는 관광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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