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전시공간 무료 개방
  • 박명규기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전시공간 무료 개방
  • 박명규기자
  • 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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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박명규기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오는 24일부터 매월 ‘문화가 있는 날’ 당일에 4D입체영상관을 제외한 호국전시관·전투체험관·어린이평화체험관 등의 전시 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박물관·미술관·영화관·도서관·공연장·유적지 등 각종 문화시설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또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되는 주의 하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현재 전국 2천여 개 문화시설에서 참여하고 있다.
 2014년 1월 처음 시행된 본 제도에 따라, 해당 문화시설에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요금을 면제 또는 할인해주거나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의 방식으로 입장객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해 전시해설을 듣고자 하는 20명 이상의 단체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운영담당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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