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측 “해체 확정 NO, 재계약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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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측 “해체 확정 NO, 재계약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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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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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비너스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18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뉴스1에 해체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며 “현재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헬로비너스의 해체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는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며 그룹의 앞날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지난 2012년 미니앨범 ‘Venus’를 발매했으며 ‘차 마실래’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4년 유아라와 윤조가 탈퇴하고 새 멤버 서영과 여름이 합류해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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