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의성 만들기’ 현장 속 소통행보
  • 황병철기자
‘살기 좋은 의성 만들기’ 현장 속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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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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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 총 13개 단체 대상 소통 간담회 가져

[경북도민일보 = 황병철기자] 의성군이 소통을 통한 살기 좋은 의성 건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주수<사진> 의성군수는 각 사회단체 대표자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대회의실에서 전통시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봉사 및 자연보호단체 △안보·보훈 단체(3개 단체)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5월에는 △장애인 단체 △노인요양시설 △여성단체 △다문화 및 보육시설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생단체 △안전·건설 단체 △교통 단체 △문화예술 단체 △체육 단체 (10개 단체)로서 총 13개 단체 251명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먼저 김주수 군수와 관계공무원, 의성·단촌·금성·봉양·안계전통시장, 의성염매시장 대표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담당관이 ‘2019년 군정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김 군수가 각 시장별 특성과 군정추진사업을 설명했으며 각 대표자들의 애로사항·요구사항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들은 시장 주차장 부족과 장옥정리, 노점단속 등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에 대해 적극 검토해 전통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하겠다”며 “상인회가 주체가 되어 시장을 특성화 시키고 건의사항 해결과 행정적 지원 등 상호보완을 통해 손님들로 북적이는 전통시장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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