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관광도시 도약 팔 걷었다
  • 박기범기자
예천 관광도시 도약 팔 걷었다
  • 박기범기자
  • 승인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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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험자원 답사·팸투어 등
관광홍보마케팅 행정력 집중

[경북도민일보 = 박기범기자]  예천군은 다양한 관광홍보마케팅을 통해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군에 따르면 예천지역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적극 알리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등 도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체험자원 답사 및 팸투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광명소를 알리는 전략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먼저 군에서는 올해 3월 새롭게 출범한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경북의 역사가 숨 쉬는 유적지와 다양한 문화체험, 관광명소 등으로 구성해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원하는‘체험! 경북 가족여행’을 추진해 지역 관광명소를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번 명품관광마케팅은 5월부터 시작해 7~8월, 10월 총 3차례 진행할 예정이며 회룡포, 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 금당실 전통마을 전통체험, 천문우주센터, 곤충생태원 등 가족단위로 나들이하기에 적합한 맞춤형 체험코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파워블로거와 트래블 기자단 등을 대상으로 사전답사 여행인 팸투어를 실시해 새롭게 관광자원으로 개발한 소백산하늘자락공원과 삼강문화단지 등을 적극 알려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홍보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소백산하늘자락공원은 양수발전소 상부댐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하늘전망대와 하늘자락공원, 주변 등산로 등 주변의 경관 조망이 뛰어난 곳이다.
 삼강문화단지는 낙동강 연안의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화 하여 인근 삼강주막과 회룡포와 연계 가능한 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조성한 곳이다.
 군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예천세계활축제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코스화해 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트래블 기자단을 초청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통한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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