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정운택, 13세 연하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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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정운택, 13세 연하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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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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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운택(44·사진)이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1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운택은 이날 청담동 한 웨딩홀에서 13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출신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운택과 예비 신부는 뮤지컬 ‘베드로’에서 동료 배우로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여자친구의 본업은 필라테스 강사며 ‘베드로’를 통해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한편 정운택은 영화 ‘친구’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개성파 배우다. 2015년 이후 연극과 뮤지컬 등 공연 위주로 활동해 왔다. 결혼식을 앞두고 5월 초까지 아프리카 케냐에서 선교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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