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서튼 “케인, 결승전 제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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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서튼 “케인, 결승전 제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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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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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前) 첼시 공격수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크리스 서튼이 6월2일(한국시간)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트넘과 리버풀과의 결승전에서 토트넘의 주포 해리 케인이 선발 출장해선 안 된다는 의견을 냈다.

서튼은 13일(현지시간) 영국 BT스포츠의 TV쇼에 출연해 케인이 UCL 결승전에 선발 출전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같이 출연한 마이클 오언과 저메인 제나스는 케인이 선발로 나서야 한다고 했지만, 서튼은 “올 시즌 토트넘은 케인이 없을 때 통계적으로 더 나았다. (케인 없이) 결승까지 진출한 선수들의 팀워크를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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